[내일 날씨] '쌀쌀한 날씨' 내륙 중심으로 10도 아래로 떨어져

강은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0 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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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진 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관광객들이 걸어가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진 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관광객들이 걸어가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강은석 기자] 10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최저기온은 6~16도로, 최고기온은 17~25도로 예보됐다.


이날 전국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춘천과 대전 9도, 전주 10도, 청주와 대구, 광주 11도, 강릉 13도, 부산 16도로 전날보다 3~5도가량 높겠다.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춘천 18도, 청주 20도, 대전 21도, 강릉과 전주 22도, 대구와 광주 23도, 부산 25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오전 기온이 10도 이하로 쌀쌀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고,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 산지와 경북북부에 서리가 낄 전망이니 농작물 관리와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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