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전개

유승열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1 18:04: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시아타임즈=유승열 기자] 우리금융지주는 오는 11월말까지 우리은행 등 전 계열사에서 대대적인 국내외 사회공헌활동을 벌이는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10일 '특성화고 디지털 인재 육성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에서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가운데)이 오지철 하트하트재단 이사장(왼쪽),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우리금융지주
10일 '특성화고 디지털 인재 육성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에서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가운데)이 오지철 하트하트재단 이사장(왼쪽),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우리금융지주

이번 캠페인은 우리금융 전 계열사에서 동시에 실시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총 26개국 462개 네트워크에서 오는 11월말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각 국가, 지역의 특색에 맞는 현지맞춤형 자원봉사활동을 자발적으로 실시함으로써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좋은 모범사례로 정착돼 가고 있다.


첫 번째 행사로 10일 오전 회현동 본점에서 '특성화고 디지털 인재 육성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프로젝트는 프로그래밍 언어 학습을 위한 코딩교육 장학금 지원과 우리금융그룹 내 IT 전문기업인 우리에프아이에스 직원들의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함으로써 국민과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승열 기자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