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23일 이사회 개최…지엠 차입금 논의

천원기 기자 / 기사승인 : 2018-02-23 16: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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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엠이 지엠으로부터 빌린 차입금의 만기 연장과 이에 대한 담보설정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개최한다. (사진제공=한국지엠)
[아시아타임즈=천원기 기자] 한국지엠이 지엠으로부터 빌린 차입금의 만기 연장과 이에 대한 담보설정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개최한다.

한국지엠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한다.

한국지엠은 경영상황이 악화하자 미국의 지엠 본사와 계열사로부터 3조원의 차입금을 빌렸다.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차입금은 최소 1조7000억원으로, 지엠은 이 차입금을 주식으로 출자전환하겠다는 뜻을 우리 정부에 전달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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