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스타 은하진, '자라섬 k-pop 페스티벌' 출연

박민규 / 기사승인 : 2018-08-21 11: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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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은하진(사진제공=SEOUL ENM)
가수 은하진(사진제공=SEOUL ENM)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유튜브 스타 가수 은하진이 자라섬에서 개최되는 '제1회 레드엔젤 k-pop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제1회 자라섬 k-pop 페스티벌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동안 가평의 자라섬에서 펼쳐지며 개그맨 양세찬, 김신영, 신봉선이 사회를 맡는다.


은하진은 인기 정상의 k-pop스타 50팀이 출연하는 콘서트에 비투비, 에일리, 마마무, 틴탑, 모모랜드, 백지영, 걸스데이 선미, 현아, 홍진영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펼친다


은하진은 140만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아프리카tv 창현 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진 가수로서 올 상반기 젊은이들 사이에서 가장 핫한 스타로 떠올랐다. 아프리카방송 bj창현의 거리 노래방 프로그램에서 일반인 신분으로 참가한 동영상이 급속도로 퍼지면서 큰 이슈가 됐고, 유튜브 스타라는 별칭을 얻었다. 그 영향으로 봄 대학축제에 1순위로 초대돼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제1회 자라섬 kpop 페스티발 라인업에 합류하게 됐다.


제1회 자라섬 k-pop 페스티벌의 출연진은 레드엔젤 홈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티켓 구매는 인터파크, 예스24에서 오픈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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