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모델하우스 개관 3일간 4000여명 다녀가

김동훈 기자 / 기사승인 : 2018-10-23 15: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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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필요 없고 거주지 및 전매제한 비교적 자유로워
바다조망 피트니스, 복층형, 테라스 등 우수한 상품성 ‘눈길’

[아시아타임즈=김동훈 기자] 지난 19일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에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의 모델하우스가 개관했다. 개관 첫날, 1500여명이 다녀갔고 오픈 3일차인 일요일까지 총 4천여명이 방문하는 등 동해시 최초로 공급된 수익형 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입증됐다.


오픈 전 아침부터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 모델하우스가 열리기를 기다리는 방문객들로 대기행렬이 만들어졌고 모델하우스 내부에도 유니트 관람과 분양상담을 원하는 내방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모델하우스 내에 마련된 전용 22㎡G타입, 전용 31㎡C타입, 전용 33㎡B타입 등 3가지 유니트를 꼼꼼히 둘러보던 방문객들은 기존 아파트와는 차별화된 상품설계와 세대 내 제공되는 품목 등에 호평을 보냈다.


동해시 평릉동에 거주하는 방문객 A씨(56)는 “생활숙박시설에 대해 들어는 봤지만 동해시에 들어선 적은 처음이라 궁금한 점이 많아서 모델하우스를 찾게 됐다”며 “복층, 테라스 등 이 일대에서는 못 보던 설계가 들어가고 냉장고, 침대 등 옵션도 있어서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또 다른 방문객 B씨(47)는 “위탁운영도 가능하고 주거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서 분양상담 받으러 왔는데 투자하기 좋은 소형으로 구성돼 있고 바다조망권을 살린 특화설계가 많아서 청약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파인건설이 시공해 동해시 천곡동 일대에 공급하는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는 지하 4층~지상 18층, 전용면적 21~55㎡, 총 313실 규모로 지역 최초의 수익형 투자상품이자 오피스텔형 레지던스(생활숙박시설)로 들어선다.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평형(전용면적 21~55㎡)으로 전실 구성되며 원룸, 1.5룸, 투룸, 복층형, 테라스 등 다양한 설계(타입별 상이)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전기쿡탑,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비데 등 옵션(타입별 상이)도 제공되며 층별로 월임대, 위탁운영 등으로 상품을 구분해 계약자들의 상황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여기에 바다조망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옥상정원, 코인빨래방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들어선다.


도보 5분 거리 내에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문화생활시설과 동해시청, 경찰서, 우체국, 은행 등 관공서가 위치해 생활이 편리하며 단지 바로 앞에는 한섬해수욕장이 자리해 대부분의 실에서 바다조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개별등기와 전입신고가 가능하고 장기간 거주가 가능하지만 거주지, 청약통장 여부, 보유주택 수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824-1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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