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 플랫폼 ‘웨딩해’, 웨딩컨설팅 전문업체 베리굿웨딩컴퍼니, 한국웨딩플래너협회와 제휴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18-11-06 09: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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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웨딩 스타트업 결혼준비 플랫폼 ‘웨딩해’가 국내 웨딩 컨설팅 전문 업체인 베리굿웨딩컴퍼니, 사단법인 한국웨딩플래너협회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웨딩해와 양사는 상호 이익 증진을 목표로 웨딩 컨설팅 서비스, IMC 마케팅 전략 등 웨딩 컨설팅 사업에서 상호 협력하는 파트너 관계를 구축키로 했다.

웨딩해는 그간 과장된 웨딩 광고로 어려움을 겪는 예비 부부에게 정확한 웨딩 정보와 맞춤 상품을 제공하는 서비스 구축을 위해 베리굿웨딩컴퍼니, 한국웨딩플래너협회와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웨딩해는 앞으로 베리굿웨딩컴퍼니와 한국웨딩플래너협회의 풍부한 노하우를 흡수해 결혼 준비의 가이드가 되는 웨딩 정보와 고객 니즈를 반영한 컨셉 상품을 제공하는데 힘쓸 계획이다.

웨딩해 구본재 운영 이사는 “이번 MOU를 통해 고객의 결혼 준비를 합리적으로 도와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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