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포토] 가상 광고 송출 서비스 '티스플레이'…"AI로 자연스럽게"

임서아 / 기사승인 : 2019-01-11 09: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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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미국)=아시아타임즈 임서아 기자] 삼성전자가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9에서 삼성 C랩 과제인 '티스플레이'를 전시했다. 티스플레이는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의 의상에 가상 광고를 송출하는 서비스다.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컴퓨터비전과 그래픽스 기술을 이용해 크리에이터의 의상 표면을 인식하고 실제 의상 표면에 광고가 인쇄된 것처럼 자연스럽게 광고를 삽입했다.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는 실시간으로 영상과 관련된 광고를 송출하거나 다양한 이미지를 노출할 수 있다.


사진=라스베이거스 임서아 기자
사진=라스베이거스 임서아 기자
사진=라스베이거스 임서아 기자
사진=라스베이거스 임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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