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윌리엄스 소노마 '설 기프트 할인전' 진행

이선경 / 기사승인 : 2019-01-25 1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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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종 10~30% 할인
4개 매장 및 온라인몰서 열려
윌리엄스 소노마 목동점 전경 (사진=현대리바트)
윌리엄스 소노마 목동점 전경 (사진=현대리바트)

[아시아타임즈=이선경 기자] 현대리바트는 내달 6일까지 미국 프리미엄 키친 홈퍼니싱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의 설 기프트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할인전에서는 와인잔·유리컵 등 윌리엄스 소노마 키친웨어 상품과 국내외 브랜드의 인기상품 총 100여종을 정상가 대비 10~30% 할인 판매한다.


먼저 윌리엄스 소노마의 대표 글라스(Glass) 라인인 리저브 컬렉션을 2개 이상 구매하는 경우 30% 할인해 판매한다. 리저브 컬렉션은 와인잔, 유리컵, 디켄터 등 15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유리를 불어서 수작업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또 술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잔을 선택해 마실 수 있도록 리저브 마티니, 리저브 샤르도네, 리저브 레드 와인, 리저브 화이트 와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밖에 치즈 나이프·마블 치즈 보드 세트(9만5000원→6만9000원), 도르셋 더블 올드패션 유리컵 4P 세트(12만7600원→8만9000원), 놋담 유기 수저 2인 세트(6만원→5만4000원), 이로움 오미자청(250ml, 1만5000원→1만3500원) 등도 정상가 대비 10~30% 할인판매한다.


이번 설 기프트 할인전은 윌리엄스 소노마 전국 4개 매장과 현대백화점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 내 윌리엄스 소노마관에서 진행된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최근 홈파티 문화가 확산되면서 설·추석 등 명절에도 와인잔, 치즈보드 등 관련 용품의 수요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며 "이색적인 명절 선물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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