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포토]中옌타이시 부시장 "옌타이 한중산업단지, 양국 경제 발전의 초석될 것"

문다애 / 기사승인 : 2019-02-27 10: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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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옌타이시 다이링 부시장(사진=문다애 기자)
중국 옌타이시 다이링 부시장(사진=문다애 기자)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옌타이 한중산업단지는 한국과 중국 양국 경제 협력의 전략적 요충지로서 매우 중요한 곳이다. 향후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우대 혜택을 통해 기업과 인재를 유치해 양국 경제 발전의 초석이 되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중국 옌타이시 장 다이링 부시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한중 옌타이 산업단지 기자설명회 및 통상 협력 교류회'에서 한중 양국의 경제 교류를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


중국의 옌타이시가 한중 (옌타이) 산업단지 조성하며 이곳에 국내 기업을 적극 유치한다. 한중 산업단지는 총 면적 80.4km2에 거쳐 2곳의 핵심구와 2곳의 확장구로 조성됐다. 핵심구에는 스마트 제조업 및 물류, 신에너지 분야가, 확장구에는 생명과학 및 바이오 의료 분야가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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