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근황 공개… '루푸스병'이란

박민규 / 기사승인 : 2019-04-23 01: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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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루푸스병을 앓고 있는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루푸스 병으로 인해 부은 얼굴이다.


루푸스병의 정확한 이름은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이며, 주로 가임기 여성을 포함한 젊은 나이에 발병하는 만성 자가면역질환을 뜻한다.


앞서 지난 2월 최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달 동안 몸이 너무 안 좋았다"며 "안 좋다기 보다는 질병에 걸려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최준희는 "난치병 중에 루푸스라는 질환이 있는데 자가 면역 질환이다. 그 병에 걸려서 두 달 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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