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교육지원청, 2019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사후관리 협의회 개최

민옥선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4 14: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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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산교육지원청
/사진제공=서산교육지원청
[아시아타임즈=민옥선 기자]서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22일 '2019학생 정서 행동특성검사 사후관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의회는 서산교육지원청 Wee센터, 서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서산가족상담지원센터로 구성됐다.

학생 정서 행동특성검사는 학생 정서, 행동문제 및 학교폭력피해를 조기 발견하고 관리 하기 위해 초 1, 4학년 중1, 고1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협의회는 학생 정서 행동특성검사 결과에 따른 기관별 사후조치와 역할분담에 대해 논의했다.

체육인성건강과 배무룡 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자기 특성을 살려 독립적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고 잘하는 것은 더 잘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기관 간의 업무 협조를 통해 학생들의 심리안정에 힘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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