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새친구, 오현경 "신효범, 스토커에게서 구해준 소중한 인연"

박민규 / 기사승인 : 2019-04-25 04: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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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불타는 청춘'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불타는 청춘' 오현경이 신효범과 과거를 회상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 오현경은 새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오현경은 신효범과 만나 점심 식사를 했다.


이어 처음 만나게 된 계기를 묻자 신효범은 기억하지 못하는 반면 오현경은 정확하게 기억했다.


오현경은 과거 모델이었던 의류브랜드 행사에 신효범이 출연하게 되며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오현경의 스토커가 호텔까지 따라왔고 열쇠까지 뺏어갔다고 덧붙였다.


그 당시 신효범이 오현경을 위해 자신의 방으로 오현경을 데려갔고 방을 바꿔줘 안심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덧붙였다.


신효범은 기억하지 못했고 그게 몇 년도냐고 물었다.


이에 오현경은 "그거까진 모르지"라며 당황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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