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일 안양시의회 의원, 지자체 최초 '자원순환기본 조례'제정 공포

강성규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5 14: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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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일 안양시의회 의원./사진제공=안양시의회
최병일 안양시의회 의원./사진제공=안양시의회
[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지난 제247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최병일 의원이 '안양시 자원순환기본 조례'가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발의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안양시의회에 따르면 최병일 의원이 발의한 '안양시 자원순환기본 조례'는 생산과 소비, 유통 등의 각 단계에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해 폐기물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발생된 폐기물의 순환이용 및 적정한 처분을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를 만드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최병일 의원은 "이 조례를 통해 자원의 재활용, 폐기물의 처리문제가 갈수록 중요해 지는 시기에 생산·소비·유통의 각 단계별로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을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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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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