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학생들의 창업 꿈펼쳐주는 'LINC+사업'은 무엇?

이재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7 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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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매년 많은 대학들을 선정해 지원금을 주고 있다.


LINC+는 지난 2017년부터 진행된 교육부의 프로그램으로 LINC+시작 당시 3271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또한 이 사업은 일반대학과 전문대학으로 나눠 선정해 많은 학교와 학생들이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7년에 모든 대학들이 선정됐지만 새로운 대학의 진입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지난 2년간 추진실적의 서면 및 발표 심사를 통해 학교를 단계별로 나누고 하위 20%의 대학은 LINC+의 희망대학과 비교평가를 통해 재선정한다. 하지만 성과미달 대학은 비교대상에서 제외된다.


올해 진행된 단계평가의 결과에 따라 LINC+에 최종선정된 59개 대학은 산학협력모델로 오는 2021년까지 교육부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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