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세안 증시] 日 증시, 美 금리 인하 가능성과 멕시코 관세 연기로 상승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1 17: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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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10일 일본 도쿄 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미국 증시가 상승하고, 미국의 멕시코에 대한 수입관세 부과가 무기한 연기되면서 자동차 관련주가 상승했다. 또한 전기장비와 소재 등 경기에 민감한 관련주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이동통신사 소프트뱅크, 의류업체 패스트리테일링, 자동차업체 마쯔다와 도요타, 전자장비업체 파낙, 산업장비업체 야스카와 전기 등의 주가는 상승한 반면, 통신서비스업체 KDDI와 NTT 도코모, 식료품업체 패밀리마트와 미츠코시 이세탄 홀딩스, 금융업체 치바 등의 주가는 하락 마감했다.


이날 일본 도쿄 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 225지수는 전거래일대비(20,884.71) 249.71포인트(+1.20%) 상승한 21,134.42로 장을 마감했다.


다음은 이날 주요 아세안 주요국가 증시 마감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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