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다하누촌,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에 2천만원 상당 다하누 한우곰탕팩 기부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9 13: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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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한우전문점 ‘김포다하누촌’은 지난 12일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에 2,000만원 상당의 ‘다하누 한우곰탕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포다하누촌은 김포시 월곶 면사무소를 중심으로 한우를 테마로 한우마을을 기획, 설립해 지역 발전과 상권 활성화에 기여를 하고 있는 한우소고기 전문 브랜드다. 특히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하고 있다.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 서상범 관장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이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날 후원된 다하누 한우곰탕팩은 김포 지역 내 어려운 이웃 150여 가정과 지역복지기관에 후원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포다하누촌 관계자는 “다하누의 한우 곰탕은 우리 몸에 좋은 한우의 맛과 영양이 듬뿍 담긴 토종한우곰탕으로 해외 42개 노선의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식으로 공급되는 HACCP 인증제품”이라며, “믿을 수 있고 보신용으로 그대로 먹거나 각종 국물요리에 넣어 먹기 간편해 누구나 좋아하는 제품이라 기증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곽정미 김포다하누촌 대표는 “호국의 달을 맞아 김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자사의 인기상품인 다하누 한우곰탕팩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후원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나눔문화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포다하누촌은 직영 정육식당과 인터넷 쇼핑몰 ‘다하누몰’에서 신선한 양질의 한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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