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감스트·나락즈, 생방송 도중 도 넘은 발언 "생각없는 질문으로 피해를 드려 죄송하다"

강은석 / 기사승인 : 2019-06-20 04: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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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방송 캡처

[아시아타임즈=강은석 기자] 유명BJ 감스트와 나락즈의 멤버들이 한 '당연하지' 게임이 논란에 올랐다.


감스트는 19일 아프리카TV '나락즈' 멤버 외질혜, 남순과 24시간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들은 방송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진행하던 중 어떠한 질문에도 "당연하지"라고 답하는 '당연하지 게임'을 진행했다.


이 떄 외질혜가 감스트와 남순에게 '여성 BJ 방송을 보며 개인적인 성생활을 했냐'는 식의 질문을 던졌고, 이에 감스트는 게임의 취지에 맞게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온라인커뮤니티 등에서 파장이 일며 관련 글이 쇄도했고, 이에 감스트는 "멘탈이 터졌다"며 "시청자분들께 죄송하다"고 자리를 떠났다.


이후 외질혜는 "생각없는 질문으로 피해를 드려 죄송하다"며 "언급된 여비제이들의 연락처를 받아놨다. 사과를 드릴 예정"이라고 해명했고, 감스트도 사죄를 전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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