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세안 증시]中증시, 美금리인하 가능성과 정상회담 기대감에 상승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1 17: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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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20일 중국 상해 증시는 미국과 유럽 등 기준 금리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중국도 완화적인 금융 정책을 펼칠 것으로 기대되면서 상승 마감했다. 또한 금융시장에 자금이 유입되고,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


미중간 긴장이 누그러지면서 해외 투자자들은 중국 증권시장에 자금을 투입했고, 중국 인민은행도 시장에 자금을 공급하면서 평안보험 주가는 연중 최고치를 갱신하는 등 강세를 보였다.


이날 중국 상해 증권거래소에서 상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대비(2,917.80) +69.32포인트(+2.38%) 상승한 2,987.12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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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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