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이채은 서울 잠실야구장서 공개연애 밝혀

박민규 / 기사승인 : 2019-07-04 0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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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배우 오창석(38)과 이채은(25)이 열애 중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이날 오창석은 시구에 앞서, "이채은과 연애를 시작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사회자는 "실제 연인이라는 말이냐, 방송 연인이라는 말이냐"라고 물었고, 오창석은 "공식적으로 연애를 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로써 두 사람은 '연애의 맛' 시즌1의 이필모·서수연에 이어 두 번째로 공식 연인 사이가 됐다. 앞서 이필모와 서수연은 연인에 이어 결혼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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