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아이폰 맥스 진화, 출고가 듣고 동공지진… 함소원 "그냥 사자"

박민규 / 기사승인 : 2019-07-11 00: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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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진화의 아이폰 맥스 바라기 모습이 화제가 됐다.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과 진화 부부의 화해 기념 휴대폰을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진화와의 화해를 기념해 휴대폰 가게를 방문했다.


진화가 바라는 모델은 아이폰 맥스였다. 함소원은 남편이 바라는 모델을 보여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점원이 "출고가 170만원"이라는 말에 진화의 마음이 흔들렸다. 진화는 “그냥 사지 말까”라고 말했다.


그러나 함소원은 “사고싶어 하던 거잖아"라며 "그냥 사자”라고 답했다. 아이폰 맥스를 품에 안은 진화는 아이처럼 해맑게 웃었다.


한편 이날 진화가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얼마만큼 책임감과 부담감을 느끼고 있는지 알게된 함소원이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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