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후성 불화수소 대장주로...동진쎄미켐은 하락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7 09: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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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불화수소를 생산하는 후성이 반도체 소재주 대장주로 등극했다.

16일 오전 9시25분 현재 후성은 전일 대비 7.73% 오른 1만1850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산 불화수소에 대한 신뢰도 및 정합성 테스트를 끝내고 최근 D램 생산 라인에 투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에 비해 역시 상승세를 이어가던 동진쎄미켐은 하락세다. 동진쎄미켐은 감광재로도 불리는 '포토레지스트(photoresist)'를 생산한다. 최근 일본 정부가 한국에 대한 경제 보복으로 수출을 규제하겠다고 밝힌 품목 3개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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