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서준, 상반신 노출신 "작품마다 나오게 되더라… 열심히 했다"

박민규 / 기사승인 : 2019-07-17 14: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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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배우 박서준이 상반신 노출신에 대해 "작품마다 나오게 되더라"라며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DJ로 나선 유민상과 함께 영화 '사자'의 주역 안성기, 박서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서준은 '격투기 선수 역할이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제가 예전에 드라마를 찍을 때 했던 역할 중에 격투기 선수가 있었다"며 "한 번 해보았던 경험이 있어서 이번 작품에서는 비교적 빨리 배웠던 것 같다"고 답했다.


김태균은 "'청년경찰'에서 상반신 노출신이 나오지 않았냐. 몸이 굉장히 좋았다. 이번에도 그런 장면이 있냐"고 물었다.


박서준은 "그런 신이 작품마다 나오게 되더라"고 답했다. 이어 "사실 굉장히 부담스럽다. 근육이 점점 빨리 나오지도 않더라. 그래도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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