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올해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90여명 선발

송기원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8 13: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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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송기원 기자] 하남시는 취업취약계층의 생계문제 및 실업률 감소에 대한 대책으로 2019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하고 약 90여 명을 선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업기간은 9월2일부터 12월13일까지로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며,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가 해당된다.

이와 함께 △만 29세 이하의 참여자는 주 5일 하루 8시간 근무해 월평균 178만원 △만 65세 미만은 주 5일 하루 5시간 근무하여 월평균 115만원 △만 65세 이상은 주 5일 하루 3시간 근무하며 월평균 73만원의 임금을 받게 된다.

대상사업으로는 동 행정복지센터 행정민원 안내, 노인장애인복지과 관할 사업 업무보조, 보건정책과 행정 민원 사무보조 등 총 40여개 분야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민원실 내 일자리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일자리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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