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프랜차이즈 브랜드 유로코피자, 힙합·알앤비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PIZZA BREAK Vol.2’ 발매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8 14: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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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소자본 창업 피자 프랜차이즈 유로코 피자(EUROKO PIZZA)가 뮤직 프로젝트 ‘PIZZA BREAK’(이하 피자 브래이크)의 두 번째 작품을 지난 14일 정오에 발매했다고 밝혔다.


유로코 피자의 뮤직 프로젝트 ‘피자 브래이크’는 유로코 피자의 시그니쳐 메뉴들처럼 각자 다른 색채를 가진 아티스트들이 모여 다섯 트랙을 구성하는 컴필레이션 EP 앨범 시리즈로써, 한국의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를 널리 알리며, 장르 음악 씬과 공생하며 유로코피자만의 독자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함에 그 목표를 두고 있다.


‘피자 브래이크’ 시리즈는 그로스토의 프로듀서 로키 비츠가 총괄했으며, 이번 작의 마스터링은 세계적인 마스터링 스튜디오 더 마스터링 팰러스 소속이자, 카밀라 카베요, 캘빈 해리스과 협업했던 케빈 피터슨이 맡았다.


‘PIZZA BREAK Vol.2(피자브레이크 볼륨 투)’ 참여 아티스트로는 자메즈, 반도 키드, 로키 비츠, 유누, 이글라프, 뱃사공, 재달, 아이딜, 오디 X 비앙, 형선, Oddchild 등 힙합, 알앤비 씬에서 이미 굵직한 경력으로 한 축을 담당하고 있거나, 좋은 작품들로 잠재력을 인정받아 주목받기 시작한 신예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자메즈, 반도 키드, 로키 비츠가 참여한 이번 작의 타이틀곡 ‘떠나’의 뮤직비디오가 7월 말 공개될 예정이다.


피자창업 유로코피자는 국내 피자 브랜드 사상 전국 130호점 매장 오픈을 최단기간 달성하면서, 피자매니아들 사이에서 맛과 독창성을 인정받았으며, 무엇보다도 소자본으로 피자창업이 가능한 피자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젊은 창업주들에게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교육비, 가맹비 등 초기 비용 금액의 부담을 줄인 유로코피자는 창업의 문턱을 낮추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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