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에바, 소찬휘의 'Tears'를 열창 "잔인한! 굉장히 스트레스가 풀린다"

박민규 / 기사승인 : 2019-07-18 15: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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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두시의 데이트'에서 러시아 출신 방송인 에바가 소찬휘의 'Tears'를 열창했다.


1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에바와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출연한 가운데 럭키가 "인도에서 엑소가 유명해서 한국 문화를 접하기 쉽다"고 말했다.


럭키는 "엑소의 인기가 인도에서 대단하다"며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매일 1000개씩 온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에바는 자신의 좋아하는 한국노래로 소찬휘의 'Tears'를 꼽으면서 "잔인한! 이거를 노래방에서 항상 부른다. 굉장히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말했다.


이에 MC지석진은 "한 번 불러 보라"고 제안했고, 에바는 즉석에서 소찬휘의 'Tears'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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