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상우 속옷 사업에 안영미, 기능성 보장 "디자인은 깜깜해서 못봤다"

박민규 / 기사승인 : 2019-07-19 00: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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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라디오스타'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라디오스타' 배우 이상우가 속옷 사업을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상우는 앞서 게스트로 출연했던 심형탁이 이상우의 속옷 사업을 얘기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상우는 "그때 '진심이 닿다'라는 드라마를 찍고 있었는데, 이동욱도 물어보더라"며 "속옷 매출도 많이 올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포인트가 뭐냐"는 질문에 이상우는 "기능성인데 디자인도 괜찮은"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MC 안영미는 "권혁수가 내 남자친구한테 그 속옷을 선물했더라"라며 "기능성 속옷이더라. 내가 증인 설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말도 못한다"며 "디자인은 너무 깜깜해서 볼 겨를이 없었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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