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세안 증시] 日증시, 美·中증시 상승과 반도체 시장 불안감 해소로 회복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0 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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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19일 일본 도쿄 증시는 미국과 중국 증시 상승마감 영향으로 투자 심리가 강해지면서 동반 상승했다.


또한 대만의 반도체업체 TSMC의 실적이 낙관적으로 전망되고, 반도체 산업에 대한 과도한 불안감이 해소돼 일본의 반도체와 전자부품업체인 도쿄일렉트론, 아드반테스트, 신에츠화학공업, 태양유전 등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금속업체 스미모토금속광산, 제조업체 파낙, 부품업체 덴소, 가전업체 파나소닉, 정보기기업체 후지필름홀딩스, 맥주업체 기린맥주, 바이오업체 다이이찌산쿄, 종이업체 유니참, 바이오업체 아스텔라스제약 등은 상승한 반면, 유통업체 패스트리테일링, 가전업체 도시바, 컨텐츠업체 DNA, 선박업체 히타치조선 등은 하락했다.


이날 일본 도쿄 증권거래소에서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대비(21,046.24) 420.75포인트(+2.00%) 상승한 21,466.99로 장을 마감했다.


다음은 이날 주요 아세안 국가 증시 마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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