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티아라 ‘너 때문에 미쳐’에 피오 "죄송합니다" 가사 뭐길래?

박민규 / 기사승인 : 2019-07-22 10: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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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놀라운 토요일’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문제가 출제됐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개그맨 유세윤과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했다.


이날 1라운드 문제로 으능정이 거리의 버섯 크림 리조또를 두고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의 가사를 맞추는 문제가 나왔다.


문제로 출제된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가사의 문제 구간은 '어질 어질 어질 눈이 내머리가 아찔아찔 끌리는 내몸이 미쳐 너 땜에 내가 미쳐'이다.


이날 멤버들은 "와 진짜 아예 못 들었다", "안 들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피오는 받아쓰기 판에 "죄송합니다"라고 써서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현은 "어쩌 어쩌 내 머리가 어쩔 어쩔"이라고 썼고, 문세윤은 "끌리는 내 맘에 미쳐"라고 썼다.


신동엽도 "머리랑 미쳐 밖에 못 들었다"고 말했고, 혜리는 "'쩌머 쩌머 쩌머'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안영미는 세 줄을 썼다며 받아쓰기 판에 '미쳐'로만 가득 채워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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