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서 시외버스 빗길에 미끄러져

강은석 / 기사승인 : 2019-07-22 16: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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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이탈한 시외버스.(사진=연합뉴스)
도로 이탈한 시외버스.(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강은석 기자] 전북 남원시 인월면 한 국도에서 시외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졌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9분께 전북 남원시 인월면 한 국도에서 시외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도로를 벗어났다.


사고 당시 남원에는 소멸한 태풍 다나스의 여파로 전날부터 60㎜가 넘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시외버스는 커브 길을 지나던 중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승객 송모(71)씨 등 6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와 승객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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