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 하반기 채용 시작...에어서울, 신입 객실승무원 50명 공개채용

김영봉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4 10: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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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에어서울이 올해 하반기 신입 캐빈승무원 공개채용을 시작했다.


(사진=에어서울)
(사진=에어서울)

23일 에어서울에 따르면 신입공개채용은 서류전형과 1·2차 면접, 체력검사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이달 31일 오후 5시까지 지원할 수 있다. 9월 중 입사하게 되며, 채용규모는 약 50명이다.


지원자격은 학력 등에 제한을 두지 않으며 , 국내 정기 영어시험 성적을 소지한 사람이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다.


또 이번 채용부터는 지원서에 키와 몸무게 등의 신체 정보는 물론 가족정보, 결혼여부, 증명사진 등 정보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하반기에 예정된 신규 항공기 도입 시기에 맞춰 필요한 인원을 선발하는 것”이라며, “에어서울은 젊은 항공사답게 지원 자격에 제한이 없는 열린 채용을 추구하고 있다. 개인의 역량과 성품 등을 세심히 살펴, 승객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승무원으로서의 자격을 갖춘 지원자에게 기회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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