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악마라톤연맹, 내달 24일 '역사문화 페스티벌' 개최

박소연 / 기사승인 : 2019-07-24 11: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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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박소연 기자] ㈔한국산악마라톤연맹은 내달 24일부터 25일까지 망우리공원 운동장(저류조공원)에서 '2019 서울의 둘레길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산림청과 서울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중랑ucc공모전 △박강성 등 유명 연예인 축하공연 △제4회 강북3산(망우산, 용마산, 아차산) 전국산악마라톤 및 인문역사기행(걷기)대회 등이 진행된다.


마라톤 대회 코스는 서울 동부의 중심인 아차산, 용마산, 망우산으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서울 둘레길 2코스와 중랑 둘레길, 광진 둘레길, 구리 둘레길, 그리고 동양 최대의 인공폭포인 용마폭포를 경유한다.


또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인문역사기행(걷기)을 통해 망우리공원에 잠들어 있는 인문,역사위인(만해 한용운, 위창 오세창 등)들의 묘역을 돌아보고 그 분들의 위대한 업적을 기린다.


유성남 ㈔한국산악마라톤연맹 총재는 "대한민국 대표 산악레포츠 축제를 장미축제와 함께 중랑구의 양대 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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