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이세창, 2세 계획 "아내가 원할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박민규 / 기사승인 : 2019-07-25 02: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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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시사/교양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이세창, 정하나 부부의 신혼 생활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이세창과 그의 아내 정하나가 등장했다.


이날 이세창은 13살 연하의 아내 정하나와 스킨스쿠버를 통해 만났다며 취미가 같아 가까워진 이들은 결혼까지 골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세창은 한 번의 결혼생활 실패에도 불구하고 정하나가 잘 이해해줬다며 "저랑 결혼한다고 했을 때 어느 정도 각오했다고 하더라. 고맙게도 아내가 많이 이해하고 이겨내줬다"고 밝혔다.


또한 이세창은 2세 계획에 대해 "아내가 원할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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