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애슐리, ‘오리온’ 대표 스낵제품과 콜라보 메뉴 출시

류빈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5 09: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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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랜드 제공)
(사진=이랜드 제공)

[아시아타임즈=류빈 기자] 이랜드의 ‘애슐리’에서는 24일부터 오는 8월6일까지 2주간, 전국의 ‘애슐리W’와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새우축제 시즌2’ 메뉴와 오리온과의 콜라보를 통한 이색메뉴 5가지를 함께 선보인다고 밝혔다.


애슐리 ‘새우축제 시즌2’에서는 기존 새우축제 인기메뉴들에 더해 돼지갈비와 새우가 결합된 ‘갈새구이’와 통통한 새우를 감칠맛 강한 마라소스에 찍어먹을 수 있는 ‘마라새우’, 직접 와플 기계에 따뜻하게 구워먹을 수 있는 ‘DIY 와플’까지 새롭게 출시하며 기존 새우축제의 인기를 이어나간다.


오리온 콜라보 메뉴로는 닭강정과 치킨팝 스낵을 함께 조합한 ‘치킨팝치킨’, 포카칩과 썬을 토핑으로 얹어 의외로 잘 어울리는 풍미를 제공하는 ‘썬포카칩 피자’, 인기 아이템 송이젤리가 올라간 ‘송이젤리 티라미수’, 아이셔가 숨어있어 찾는 재미가 있는 ‘명탐정 아이셔’, 마이구미 젤리와 곤약젤리가 조합된 ‘마이구미 피치젤리’가 출시된다.


애슐리 담당자는 “새우관련 메뉴를 강화해 고객의 입을 풍성하고 즐겁게 하는 동시에 오리온과의 콜라보를 통해 선보이는 메뉴는 숨은 그림 찾기와 같은 이색적인 재미와 맛을 제공해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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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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