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승무원이 선정한 올 여름 최고 여행지는?

김영봉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5 10: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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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늦캉스족’ 위한 추천 여행지로 하와이와 파리, 하노이 등을 선정했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사진=아시아나항공)

24일 아시아나항공은 하계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최근 하나의 휴가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늦캉스족들을 위해 이달 3일부터 16일까지 2주 동안 캐빈승무원 2163명을 대상으로 추천여행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사는 여행 동행자별 항목과 여행 테마별 항목으로 구분 각각 △부모님과의 효도관광 여행지 △이이들과의 가족여행 여행지 △배우자·연인과의 추억여행 여행지 △욜로족을 위한 여행지 △열혈 쇼핑족을 위한 여행지 △알뜰 여행족을 위한 여행지 등으로 설문조사 했다.


설문결과를 보면 효도여행지로는 방콕(30.9%)이 가족여행지는 하와이(35.0%), 추억여행지는 파리(37.9%)가 1위로 선정됐다.


이어 욜로족을 위한 여행지는 뉴욕(42.4%)이, 쇼핑족을 위한 여행지는 파리(49.5%), 알뜰여행족을 위한 여행지는 하노이(57.2%)가 추천여행지로 뽑혔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승무원들의 추천 여행지가 늦은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길 희망한다”며 “아시아나항공은 이들 휴가객들의 아름다운 추억여행에 동행하고자 최고의 안전과 서비스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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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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