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 누적 앱 다운 400만 돌파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19-08-06 11:49: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패션·뷰티 쇼핑앱 에이블리는 누적 앱 다운로드 수가 400만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에이블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반 인플루언서 마켓을 한 곳에 모은 셀럽마켓 모음앱이다.

에이블리는 지난 2018년 3월 서비스 출시 이후, C2C 커머스 트렌드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 모바일 어플 인기순위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에이블리 등록 판매자 수는 2700명에 이르며, 일간 2000여개의 새로운 상품이 등록되어 소비자에게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전 상품 최대 77% 세일을 하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에이블리는 판매자들에게 두 가지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파트너스` 서비스는 상품 매입부터 배송, 고객 응대까지 상품 등록을 제외한 판매 전반적인 과정을 모두 에이블리가 지원해주는 풀필먼트 서비스다. 시간이 부족하거나, 아직 미숙한 판매자에게 파트너스 서비스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셀러스` 서비스는 상품매입부터 배송, 고객응대까지 판매의 전 과정을 판매자가 직접 담당하는 서비스로 첫 런칭부터 판매수수료 0%를 내세워 기존 플랫폼 판매자들에게 부담을 덜어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에이블리는 입점 상담을 통해 판매자에게 맞는 서비스를 권장해주고, 두 가지 중 판매자가 어떤 서비스를 이용해도, 앱 내 노출 / 프로모션 / 마케팅 등을 동일하게 적용 및 진행한다.

강석훈 에이블리 대표는 “누구나 손쉽게 마켓을 창업, 운영해 애플 생태계와 같은 새로운 소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유저 입장에서는 다양하고 유니크한 판매자와 상품을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커머스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