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포토] CJ대한통운 노원터미널 찾아간 택배노동자들, "택배 없는 날" 호소

김영봉 기자 / 기사승인 : 2019-08-09 15: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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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소속 택배노동자들이 8일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리에 위치한 CJ대한통운 노원터미널에서 '8월 16일, 17일 택배 없는 날'을 호소하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아시아타임즈 김영봉 기자)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소속 택배노동자들이 8일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리 오남읍에 위치한 CJ대한통운 노원터미널을 찾아 '8월 16일과 17일에 택배 없는 날' 기자회견을 열고, CJ대한통운에 1년에 단 하루라도 택배 없는 날을 지정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들이 '택배 없는 날'을 위해 나선 것은 지난달 광화문 광장에 이어 이번이 4번째로 CJ대한통운 택배사에서 호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이날 "무더운 여름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택배노동자들이 쉴 수 있도록 해 달라"며 CJ대한통운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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