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국제공항 13일도 마비되나? 시위대 이틀 연속 공항서 시위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4 17: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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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4시께(현지시간) 홍콩국제공항에서 시위대가 시위를 하고 있다.(사진=독자제공)
13일 오후 4시께(현지시간) 홍콩국제공항에서 시위대가 시위를 하고 있다.(사진=독자제공)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범죄인송환법에서 출발한 홍콩 시위로 인해 12일부터 13일 오전 9시까지 홍콩국제공항이 마비된 가운데 13일도 송환법 반대 시위대가 홍콩국제공항에 들이닥쳤다.


13일 오후 4시께(현지시간) 홍콩국제공항에서 시위대가 시위를 하고 있다.(사진=독자제공)
13일 오후 4시께(현지시간) 홍콩국제공항에서 시위대가 시위를 하고 있다.(사진=독자제공)

13일 오후 4시께(현지시간) 홍콩국제공항에서는 전날에 이어 다시 시위가 이뤄지고 있다. 앞서 전날 시위대가 기습적으로 홍콩국제공항에 들이닥쳐 공항 운행이 폐쇄됐던 바 있다.


제보자 A씨에 따르면 현재 시위대는 구호를 외치면서 공항에 들어오고 있으며 규모는 어제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오후 4시께(현지시간) 홍콩국제공항에서 시위대가 시위를 하고 있다.(사진=독자제공)
13일 오후 4시께(현지시간) 홍콩국제공항에서 시위대가 시위를 하고 있다.(사진=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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