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우정읍 주곡리 재활용공장서 화재 발생

강성규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9 10: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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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 대응1·2단계발령…5시간째 진화중
화성시 우정읍 주곡리 재활용공장에서 18일 오전 4시48분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는 모습. 사진=강성규 기자
화성시 우정읍 주곡리 재활용공장에서 18일 오전 4시48분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는 모습. 사진=강성규 기자
[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 화성시 우정읍 주곡리 재활용공장에서 18일 오전 4시48분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화성소방소는 이날 화재가 나자 소방인력과 소방헬기 등 가용인력 170여 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2단계를 발령, 오전 10시 큰 불은 잡혔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얼려졌다.

이날 화재로 인해 우정, 남양, 향남읍까지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 덮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과 화성시는 △5시37분 대응1단계발령(긴급구조통제단 가동) △6시16분 대응2단계발령 △7시 재문자 발송 등을 취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면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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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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