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규리 사건 뭐길래? … MB정부 블랙리스트까지

박민규 / 기사승인 : 2019-08-19 11: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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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라디오스타'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김규리 사건이 재차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박중훈, 김규리, 농구감독 허재, 그룹 노브레인 멤버 이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규리는 "일을 하다 보니 위기가 온다"며 "10년 동안 일을 하면서 모두가 알다시피 큰 위기가 왔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규리는 "작년 같은 경우 일이 정말 안들어오더라"라며 "너무 일이 안 들어와서 이런 때는 쿨하게 그만두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규리는 2008년 광우병 파동 때 "차라리 청산가리를 털어 넣겠다"고 발언해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바 있다. 또한 이후 MB정부 블랙리스트에 포함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됐다.


한편 김규리는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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