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서울·경기도·충남·전남·경상도 폭염 "더위 조심하세요"

강은석 / 기사승인 : 2019-08-19 16: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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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인 14일 서울 강남구 탄천 인근에서 시민이 파란 하늘 아래 자전거를 타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인 14일 서울 강남구 탄천 인근에서 시민이 파란 하늘 아래 자전거를 타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강은석 기자] 19일 서울과 경기도, 충남, 전남, 경상도에 폭염특보가 발효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과 일부 경기도, 충남에서 이날 오전 10시부터 폭염특보가 발효된다. 또한 전남과 경상도도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이날 최저기온은 18~25도로 최고기온은 26~33도로 예보됐다.


전국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춘천 20도, 강릉과 대전, 전주, 광주 21도, 청주 22도, 대구 23도, 부산 24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반면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강릉 29도, 부산 30도, 춘천과 전주 31도, 청주와 대구, 광주 32도, 대전 33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이날 경북 영양군을 제외한 전국의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으로 경북 영양군도 높은 단계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폭염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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