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플러스] '재활로봇 전문업체' 엑소 아틀레트, 中훙차오 전시교역센터 입점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3 14: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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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엑소 아틀레트 공식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한국의 재활로봇 전문업체 엑소 아틀레트가 다른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중국에서 상품을 소개한다.


21일(현지시간) 중국 현지매체 상하이데일리에 따르면 엑소 아틀레트는 중국 톈진시 훙차오 수입상품 전시교역센터에 입점하기 위한 계약을 맺었다.


또한 미국의 전자상거래업체 아이허브, 다국적기업 유니레버, 프랑스의 완구업체 몰랑로티, 말레이시아의 도매업체 선샤인 마트, 일본의 가구업체 가리모쿠 등도 입점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기업들은 훙차오 수입상품 전시교역센터에서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중국 시장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 지동 오리엔트인터내셔널홀딩스 부회장은 “현재까지 26개 국가에서 4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입점했고 다른 60개 기업들도 향후 전시교역센터에서 상품을 선보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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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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