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독립운동 토크 콘서트,‘역사를 기억하는 장터’ 31일 개최

강성규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4 15: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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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기억하는 장터 안내 포스터.
역사를 기억하는 장터 안내 포스터.
[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 화성시가 화성 3.1운동과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알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시민 참여의 장 마련하기 위해 화성 독립운동 토크 콘서트 '역사를 기억하는 장터'를 오는 31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역사를 기억하는 장터'는 오는 3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1층에서 아동·청소년, 화성시민 등이 참여한다.

부대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상시 운영한다.

백영미 문화유산과장은 "1919년 당시 그 어느 지역보다 뜨거웠던 화성 3.1운동의 역사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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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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