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엑소 '템포'에 김태우 "엑소를 사랑하는 남자"… 가사 뭐길래?

박민규 / 기사승인 : 2019-08-26 10: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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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놀라운 토요일' 그룹 지오디 김태우가 엑소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그룹 지오디 멤버 김태우, 손호영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첫번째 뚝도시장의 토마토 닭볶음탕 라운드 문제로는 그룹 엑소의 '템포'가 출제됐다.


이날 김태우는 평소 엑소의 팬임을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문제로 나온 엑소 '템포'의 가사 구간은 '챙길 건 없으니 손잡아 my lady 가는 길마다 레드 카펫 또 런웨이인걸'이다.


김태우는 "얼마나 긴장했는지 아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붐은 김태우에게 "역시 엑소를 사랑하는 남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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