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한 전자제품 공장서 화재… 바람 불며 진화작업 길어져

강은석 / 기사승인 : 2019-08-26 14: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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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강은석 기자] 청주시 서원구 한 전자제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3분께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전자제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3대, 차량 30여대를 동원해 2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다만 공장에 플라스틱 재질의 제품이 많고, 현장에 바람이 불어 진화 작업이 길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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