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인터넷면세점, 서포터즈 '신라루키' 1기 활동 시작

임서아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0 16: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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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임서아 기자] 신라인터넷면세점은 고객 관점에서 더욱 심층적인 서비스 개선을 위해 밀레니얼 세대로 구성된 서포터즈 운영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모바일 쇼핑을 선호하는 밀레니얼 세대 고객의 의견을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의지다.


사진=신라인터넷면세점
사진=신라인터넷면세점

신라인터넷면세점은 2030대로 구성된 서포터즈 '신라루키' 1기 15명을 선발하고 발대식을 진행했다. 신라루키는 앞으로 약 3개월 동안 밀레니얼 세대 고객의 관점에서 신라인터넷면세점의 서비스를 면밀하게 살피고 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신라인터넷면세점의 서비스 소개 콘텐츠 제작 등 매달 주어진 과제를 수행한다. 매달 활동비, 신라인터넷면세점 혜택이 지급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개인과 팀에게 시상도 있을 예정이다. 활동을 종료하면 활동 수료증을 제공한다.


신라인터넷면세점은 지난 8월 초 면세점 이용 경험이 풍부하고 모바일 앱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지원자로 이뤄진 신라루키 1기를 모집했다.


서포터즈가 소속된 회사의 상품과 서비스를 알리는 것이 주를 이루는 일반적인 서포터즈 활동과 달리 신라루키는 서비스 개선에 본인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라인터넷면세점의 기존 서비스뿐만 아니라 기획 중인 신규 서비스에 대해서 신라인터넷면세점 온라인CS팀과 3개월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신라루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기대한다"며 "고객의 소리를 서포터즈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듣고 최적의 모바일 쇼핑 환경 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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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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