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트랜스, 명절 '승강기안전 공동캠페인' 펼쳐

김재환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1 09: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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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판교·수지구청·광교중앙역서
신분당선 '네오트랜스(주)'가 9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판교역, 수지구청역, 광교중앙역에서 추석맞이 승강기 이용 안전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네오트랜스(주).
신분당선 '네오트랜스(주)'가 9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판교역, 수지구청역, 광교중앙역에서 추석맞이 승강기 이용 안전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네오트랜스(주).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 신분당선 '네오트랜스㈜'가 9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판교역, 수지구청역, 광교중앙역에서 추석맞이 승강기 이용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네오트랜스 안전홍보실장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기·강원 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양 기관 직원 등 120여명이 참여해 올바른 에스컬레이터 사용 및 승강기 안전수칙 준수를 위한 각종 안전 홍보물을 설치·배포했다.

향후 두기관은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안전한 승강기 이용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오병삼 네오트랜스 대표이사는 "신분당선 13개 역사 대합실 및 승강장의 승강기에 안전 행동요령 공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들의 안전한 승강기 이용법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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