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뛰는 시정] 김상호 하남시장, 추석 맞아 보훈·장애인 기관방문 격려

송기원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1 11: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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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장애인 단체·환경미화원 사무실 등 25개소 방문
[아시아타임즈=송기원 기자] 김상호 하남시장은 9일과 10일 양일간 우리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보훈·장애인 단체 및 현장근로자 등 자칫 소외될 수 있는 단체 및 근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다.

지난 9일에는 대한노인회 하남시지회를 시작으로, 보훈단체로 하남시 재항군인회, 6.25참전유공자회 하남시지회를, 장애인단체로는 (사)장애인 미디어인권협회 하남시지회 등 4개소를 방문 격려 했다.

김 시장은 기관을 방문을 통해 "우리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며 원하는 모든 것들이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10일에는 고엽제전우회경기지부하남시지회를 시작으로 8개의 보훈단체와 하남시장애인연합회 등 12개의 장애인 단체의 방문을 이어갔다.

특히, 이번 추석 명절에도 생활쓰레기 수거 등에 고생이 많을 환경미화원 사무실을 방문해 근로자를 격려했으며, 명절 기간에 시민 불편 최소화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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