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343억3000만원 부과

강성규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1 12: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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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 오산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주택1/2, 토지) 6만7181건 343억3000만원을 부과하고 기일 내에 자진 납부하도록 홍보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9월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6월1일 현재 소유하고 있는 주택, 토지를 대상으로 하며,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10만원 미만은 7월에 전액 부과됐고, 10만원 이상은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한다.

고지서를 분실했거나 송달받지 못한 경우는 납세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며, 오산시 ARS, 인터넷지로, 위택스, 스마트고지서 등을 이용하면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은 30일까지이며, 기한을 놓치면 3% 가산금을 낼 수도 있는 만큼 미리미리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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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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