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모조라이브 X SBS슈퍼콘서트 티켓팅 라이브 출격

박민규 / 기사승인 : 2019-09-11 17: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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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19시 ‘모조 라이브’ 앱의 티켓팅 라이브 출연
생방송 중 티켓 당첨자 발표 및 다양한 이벤트 진행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밴드 엔플라잉의 멤버 차훈과 김재현이 11일 저녁 7시, 글로벌 티켓팅 앱 ‘모조 라이브(Mojo Live)’에서 진행되는 ‘SBS 슈퍼콘서트 in 인천’ 티켓 당첨자 발표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모조 라이브(Mojo Live)’는 티켓팅과 라이브 스트리밍을 결합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지난 8월 20일 런칭된 후 트와이스, AB6IX, 더보이즈, 엔플라잉 등 화려한 1차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2019 SBS 슈퍼콘서트 in 인천’ 티켓팅을 단독으로 진행중이며 ‘마이 티켓’을 통한 본인인증, 라이브방송을 통한 티켓 응모 당첨자 공개 등으로 새로운 티켓팅 문화를 제시하고 있다.


엔플라잉과 함께 하는 ‘SBS 슈퍼콘서트 티켓팅 라이브’에서는 생방송 중 ‘SBS슈퍼콘서트 in 인천’ 1차 티켓팅 당첨자를 발표하며, 엔플라잉 멤버들의 사연 소개, 라이브 방송 시청자들을 위한 티켓 증정 이벤트 등의 순서도 준비되어 있다.


㈜씨오디랩스는 ‘유투브 ‘두 얼간이’ 등 소셜 채널을 통해 글로벌 팬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엔플라잉의 두 멤버 차훈과 김재현이 티켓팅 라이브를 만나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엔플라잉 차훈-김재현의 라이브는 11일 저녁 7시부터 ‘모조 라이브(Mojo Live) 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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