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일죽면새마을지도자·부녀회, 쌀 10kg 15포 기탁

강성규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2 10:20: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 안성시 일죽면새마을지도자, 부녀회는 지난 10일 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추석맞이 햅쌀(10kg, 15포)을 기탁했다.

조휘철 회장은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면서 "앞으로도 주위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주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일죽 지역에 훈훈한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일죽면 새마을지도자(남·여)는 독거노인을 위한 반찬 봉사, 농촌폐비닐 수거사업 등 이웃사랑은 물론 지역공동체 발전에 솔선수범하는 단체이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성규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